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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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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

<스튜어트 터튼> 저/<최필원> 역 | 책세상

출간일
2020-12-28
파일형태
ePub
용량
51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영국에서만 2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판권 계약
하우스 프로덕션 TV 드라마 제작 예정
2018 코스타 북어워즈 신인소설상 수상
[선데이 타임스], [하퍼스 바자], [마리끌레르] 선정 2018년 최고의 소설

‘잠이 들 때마다 나는 예외 없이 다른 이의 몸에 갇힌 채 눈을 뜬다.’

기억을 잃고 숲속을 헤매던 에이든 비숍은 호화 저택 블랙히스에 홀린 듯 발을 들인다. 그곳에서 열린 가장무도회의 밤, 호스트의 딸 에블린 하드캐슬이 살해된다. 비숍은 이 사건의 전말을 밝혀야 기억을 되찾고 블랙히스를 벗어날 수 있는 게임에 걸려드는데…. 주어진 시간은 8일. 같은 하루가 여덟 번 반복되고 매일 다른 사람의 몸으로 깨어나는 혼돈의 미로 속에서 탈출구를 찾아라.

저자소개

영국 위드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리버풀대학에서 영어와 철학을 전공한 뒤 상하이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두바이로 이주해 프리랜서 여행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런던으로 돌아와 3년 동안 소설 쓰기에 몰두했고, 2018년에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으로 화려하게 데뷔해 코스타 북어워즈 최우수 신인소설상, 북스아마이백 Books Are My Bag 리더스 어워즈 최우수상을 받았다. 같은 해 영국추리작가협회CWA에서 그해 최고의 추리소설에 주는 뉴 블러드 대거(최우수 신인상) 와 골드 대거(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고, 스펙세이버스 내셔널 북어워즈, 브리티시 북어워즈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은 영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팔리고 28개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첫 소설로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지 2년 만에 후속작 《The Devil and the Dark Water》를 출간했다.

목차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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