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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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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라훌 잔디얼> 저/<이한이> 역/<이경민>,<강봉균> 감수 | 윌북(willbook)

출간일
2020-12-14
파일형태
ePub
용량
16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매력적인 뇌 이야기
성적을 높이고, 유능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려면 당장 시작해야 할 두뇌 운동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관한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은 교양 에세이. 베테랑 신경외과 의사이자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라훌 잔디얼이, 그가 처음 뇌 수술을 집도했던 수술실에서부터 현대 신경 과학의 눈부신 성취가 이루어지는 연구실까지 독자들을 이끈다.

그가 이 책을 꼭 쓰고 싶었던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사람들이 절대 내 수술대 위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돕고, 인지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어려운 학술 용어나 신경과학 이론이 등장하진 않는다. 그 대신 그가 실제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씨줄로, 일상생활에 유용한 최신 뇌과학 정보와 두뇌 건강 관리법을 날줄로 엮었다. 그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기억력, 언어, 창의력, 노화, 수면, 학습, 음주, 꿈, 치매까지 뇌와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신경과학자의 치료 일기이자 교양 과학서이며, 마음을 울리는 휴먼 드라마인 이 책은 한 편의 의학 드라마처럼 읽힌다. 저자를 따라 수술실과 연구소를 오가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머리 속에 자리잡은 경이로운 소우주를 비로소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잠재된 창의력에 불을 붙이고 싶다면, 자녀의 지능을 계발시키고 싶다면, 두뇌 건강을 유지해 더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시길.

저자소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국립암연구소에서 선정한 통합 암 치료 전문 기관인 시티 오브 호프 City of Hope 재단의 저명한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이다. 뇌의 종양이 암세포로 발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10권 이상의 의학 서적과 100편 이상의 논문을 출간했다. UC샌디에이고 유명 강의상(Distinguished Teaching Award), 펜필드 연구상(Penfield Research Award) 등을 수상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펠로십을 밟고 하버드 대학교 교수진으로 선정되었으나 암 연구를 위해 시티 오브 호프를 선택했다. 또한 비영리기관 국제신경외과어린이지원협회International Neurosurgical Children’s Association에서 활동하며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남미와 동유럽 지역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치료, 검진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그 무엇과도 다른 해부학 수업
기억력과 아이큐를 넘어서
언어의 자리
창의력의 불꽃을 일으켜라
머리 좋아지는 약
우리가 잠든 사이에
그저 숨 쉬면 될 뿐
뇌 손상을 다루는 법
머리에 좋은 음식
뇌는 어떻게 스스로를 치유하는가
생체공학적인 뇌
전기충격요법
줄기세포와 그 너머
젊은 뇌
나이 든 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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