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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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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저/<구수영> 역 | 내친구의서재

출간일
2020-07-30
파일형태
ePub
용량
36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다섯 명 모두가 사망하는 순간, 비로소 사건이 시작된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특수설정 미스터리’ 개막!

추리작가들에게 사랑받는 추리작가, 추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데뷔 5년 차의 무서운 신예 시라이 도모유키의 소설이 처음으로 한국 독자를 만난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다섯 명의 추리작가’라는 익숙한 클리셰로 시작되지만, 그들이 모두 사망한 이후에야 진정한 사건이 시작된다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선배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지금껏 읽어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소설”이라고 극찬했으며, 밀실추리의 대가 아야쓰지 유키토가 “더없이 변태적인 퍼즐”이라며 혀를 내두른 시라이 도모유키의 ‘특수설정 미스터리’를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로 만나보자.

저자소개

일본의 추리소설가 작가로 치바현 인자이시 출생이다. 토호쿠대학 법학부 졸업하였다. 재학 중에는 SF 추리소설 연구회에 소속되어 있었다. 2014년 제3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테리대상의 최종 후보작으로 올랐던 『인간의 얼굴은 먹기어렵다(人間の顔は食べづらい)』로 2014년에 데뷔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미치오 슈스케 등 유명 추리작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출간된 이 작품은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최고의 문제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2015년에 출간된 『도쿄 결합 인간』이 제6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 단편집 부문 후보에, 2016년에 출간된 『잘 자, 인면창』이 제1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2019년에 출간된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가 2020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5위에 오르는 등 출간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신이 창조한 독특한 세계관 속에 정밀하고 논리적인 추리극을 녹여내 추리작가들을 매혹시킨 시라이 도모유키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추리작가 중 한 명이다.

목차

1장 발단
2장 초대
3장 참극(1)
4장 참극(2)
5장 참극(3)
6장 참극(4)
7장 참극(5)
8장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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