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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밖의 모든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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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밖의 모든 말들

<김금희> 저 | 문학동네

출간일
2020-06-02
파일형태
ePub
용량
8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 황홀한 것들,
사랑을 주고 싶은 것들을 가리키는 말은 언제나 부족하다.”

몰랐던 마음, 잊었던 기억
사랑과 사랑 밖을 아우르는 우리의 거의 모든 말들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오직 한 사람의 차지』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금희 소설가가 데뷔 11년 만에 첫 산문집을 펴낸다. 소설가 김금희의 바다 내음이 나는 유년 시절에서부터 숨가쁜 오늘에 이르기까지, 때론 흘러갔고 때론 견뎌냈던 보통의 날들을 보다 내밀한 목소리로 담아냈다. 타고난 '기억력'과 독보적인 '발견력'으로 길어올린 어루만짐의 문장은 특별하진 않지만 다행인 나날을 각별하게끔 바꾸어놓는다. 몰랐던 마음, 잊었던 기억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최후의 보루"인 사랑과 온기를 한데 모은 다정한 플랜. 삶과 사람과 문학에 대한 짝사랑의 연대기이기도 한 이 에세이는 사랑과 사랑 밖을 아우르는 우리의 거의 모든 말들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성장했다. 인하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가 있다. 2015년, 2017년 젊은작가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애니멀호더에게 방치되어 사람과 멀어지고 야생화된 개 ‘코코’와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목차

서문 | 안팎의 말들

1부 언제나 귤이었다
귤, 티셔츠, 몇 권의 재미없는 책들
나의 할머니
피카소와 나무
엄마의 첫 고양이 일구
찬물 국수
그곳은
유이책보예용
우주에 있는 건 너무 외로워
애완의 낮과 밤
어쨌든 오늘 즐거웠어요

2부 소설 수업
개 건너 롸이터가 간다
우리가 친구는 아니잖아
여전히 배우는 날들
연애 이야기를 듣는 밤
여행의 독법
감만동
소설 수업
그 방에서 울고 있는 누군가

3부 밤을 기록하는 밤
사랑하죠, 오늘도
그러니까 여전히 알 수 없는
두 개의 태풍 너머에 있던 가을
밤을 기록하는 밤
너를 만났지, 나 혼자로는 부족할까봐
혼밥이지만 괜찮아
더이상 나쁘지 않은 날들

4부 유미의 얼굴
더이상 이 일이 즐겁지 않다는 당신에게
어떻게 지내십니까
노동의 자세
선의를 믿는 것의 어려움
유미의 얼굴
내면을 완성한다는 것
2016년의 엄마들
온통 희고 차고 끝나지 않는
사랑 밖의 모든 말

5부 송년 산보
여행의 기분
한 명과 혼자
사랑의 시차
안녕이라고 말해주지 못한 이별들
또다시라는 미래
그늘은 식탁보다 크다
송년 산보
우리의 해피 엔딩

부록 | 사랑 밖의 모든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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