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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한식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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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한식대가

지명순,도명희,안영자 저 | 씨에스케이

출간일
2019-07-01
파일형태
ePub
용량
4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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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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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전통문화의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아야 할 한식, 그 중에서도 향토음식은 지역의 자연환경, 역사, 문화를 배경으로 그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 탄생한 지역 특색 음식이다. 하지만 교통, 외식산업,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지역 특색은 점차 사라지고 전국 어디에서나 획일화 된 음식들이 차려지고 있다. 집안에서 전승되던 고유의 음식문화도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로 전수되지 못한 채 명맥이 끊어지고 일부만이 특화되어 남아있다. 그토록 다양했던 우리의 향토음식들은 안타깝게도 우리의 기억에서조차 잊히고 있다.
반면, TV 채널마다 먹는 방송이 넘쳐날 정도로 먹거리와 음식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저 "가볍게 한 끼 때우는" 밥이 아니라 이왕이면 맛있고, 건강까지 생각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여행이 늘면서 콘텐츠로 보았던 한식을 즐기고, 명승고지를 방문하여 우리가 몰랐던 지역의 기품과 전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전통문화로서의 한식, 특히 향토음식의 맥이 끊어지느냐 아니면 대중의 폭넓은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느냐의 정 반대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에서 향토음식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대단히 가치 있는 일이다. 우리의 고유한 음식문화를 후대에게 전승하는 차원을 넘어 세계에서도 통하는 한류의 중심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세계 속의 한식(K_FOOD)'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에도 소중한 단초를 제공할 것이다.
전통문화의 현대적 접목이자, 글로벌 지향적이며 개성적인 콘텐츠로서 지방 특색의 고유 음식들이 가진 무한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한식 대가들의 레시피를 동영상으로 담았다. 요리 대가들만의 특별한 요리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밥상에서도 건강한 생명력이 넘치는 한식이 차려져 모두가 한층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을 만들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로 인해 좀 더 알차게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번에 참여 하지 못하셨던 대가들을 꼭 다시 모셔서 완성된 팔도의 한식 에피소드를 담고 싶다.

목차

1. 대가의 향토
- 조리학과 한의학의 콜라보, 100년전 음식 만드는 지명순 교수
-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로, 정성과 감동의 음식 전도사 도명희
- 베일 벗은 북한 고급 요리의 세계, 고급요리 전문가 안영자

2. 대가의 전수
- 충북
: 화반, 외이김치, 고추장 불고기, 파인애플 돼지등갈비 강정, 표고버섯 구기자 장조림, 검은 콩 버섯 전
- 북한
: 향즙 돼지고기 토막찜, 튀긴 표고버섯 토마토 조림, 가지 된장찜, 소고기 굴소스 볶음, 오징어 간장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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