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해피어
  • 해피어
    탈 벤-샤하르 저/노혜숙 역 | 위즈덤하우스
콘텐츠 상세보기
백백이숙업 프로젝트 2 평범한 28세 백수의 특별한 봉사, 에코백 제작 기부 이야기


SMART
 

백백이숙업 프로젝트 2 평범한 28세 백수의 특별한 봉사, 에코백 제작 기부 이야기

송정석 저 | 송원향

출간일
2019-01-21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가진 거라고는 손재주 하나뿐인
평범한 28세 백수가 펼쳐 나가는
특별한 ‘에코백 제작 기부 프로젝트’ 경험담 이야기, 2편!

‘100개의 Bag에 희망을 담은’ 백백이숙업 프로젝트로, 그는 평범한 것들이 모여 특별함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어쩌면 그는 당신의 친구 또는 동생일 수도 있고, 형 또는 오빠일 수도 있고, 아들 또는 조카일 수도 있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20대 백수인 그가 에코백 기부 봉사를 하며 쓴 특별한 자기성장 에세이,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휘한 손재주와 아이디어는 책가방이 없는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가방을 만들어주었고, 평범한 시민들의 작은 도움들은 그가 캄보디아에서 에코백과 학용품을 직접 기부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주었다.

“굳이 커다란 목표와 뛰어난 아이디어, 큰 용기나 희생정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작고 평범한 아이디어와 그것을 조금씩 실행해 나가려고 하는‘행동’만으로도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 역시 그러한 것들이 있었기에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자투리 천과 현수막 천을 손수 재활용해서 만든 수제 에코백을 기부할 수 있었고, 1,341명의 시민들로부터 응원과 기부를 받아 아이들의 가방에 학용품을 담아줄 수 있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평범한 것들이 모여 만들어낸 특별한 순간들

1장. ‘휴지 조각’에서 시작된 크라우드 펀딩
- 티끌 모아 티끌, 알바의 한계를 맛보다
- 휴지 조각이 되어버린 기획서? 괜찮아, 처음이라서 그래
- 내 소원을 들어주세요! 소원 편지를 쓰다
- 사막 속 오아시스, 크라우드 펀딩
- ‘백백이숙업 프로젝트’의 모금함을 만들자
- 밤 10시, 지하철역 안에서 벌어진 전화 면접
- 요양 중에 찾아온 반가운 메시지
- 모금 시작! 지상에서 만났던 나의 구세주들
- 운수 좋은 날! 한층 더 멋져진 에코백

2장. ‘백백이숙업 프로젝트’, 캄보디아행이 현실이 되다
- 프로젝트의 또 다른 원동력, 캄보디아어 공부
- 1,341명 시민들의 손길이 만든 81%의 기적
- 씨엠립행 비행기 티켓을 끊던 밤
- 가는 날이 장날? 순탄하지 않았던 D-day
- 진흙 속에 핀 연꽃, 캄보디아에서 만난 축 초등학교의 아이들

에필로그
- 바다를 만드는 건 결국 작은 시냇물이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