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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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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종사

생택쥐페리 저/배영란 역 | 현대문화센타

출간일
2019-02-28
파일형태
ePub
용량
1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그 빛나는 불빛들은 인간에게 기적이 있음을 알려준다……

영문판 「아라스 지구 비행」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자마자 최고의 격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나, 조국 프랑스에서는 점령군 나치에 의해 판금 조치를 당했다. 정찰 비행 중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 몫의 임무를 수행하다 ‘의미 없이’ 죽어가는 조종사들의 한계와 그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 무익한 사명감, 인간의 본질 등에 대한 묵상이 전편을 통해 흐른다. 고통과 죽음의 그림자 속에 응집되어 있는 사색과 명상이 돋보인다. 총탄이 오가는 전쟁터와 대조되는 일상 속 풍경이 상당히 시적으로, 너무나도 아름답고 그윽하게 묘사되어 있다.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ery 프랑스 리옹 출생. 1920년 공군에 입대, 1929년 장편소설 <남방우편기>로 작가로 데뷔.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수상, 이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 수상. <인간의 대지>는 같은 해 미국에서 <바람, 모래와 별들>이라는 제목으로 영문판이 번역·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40년에 나치 독일에 의해 프랑스 북부가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 시기에 <어린 왕자>를 집필해 1943년 미국 Reynal & Hitchcock 출판사에서 불문판과 영문판(캐서린 우즈 역)이 함께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는 1946년 프랑스 Gallimard 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생텍쥐페리는 1943년에 프랑스로 돌아가 공군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1944년 지중해 상공에서 마지막 정찰 비행 중 실종되었다. 이후에 친구들이 생텍쥐페리의 녹음본과 초벌 원고를 정리하여 <성채>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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