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 창작법
SMART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 창작법

<데즈카 오사무> 저/<문성호> 역 |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간일
2018-11-19
파일형태
PDF
용량
8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당신도 한 번 시험 삼아 만화를 그려보시지 않겠습니까.”
데즈카 오사무의 생애와 창작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책!!

이 책을 통해 데즈카 오사무는 그림을 그리는 기본적인 방법은 물론 아이디어를 짜내는 방법 등 구체적인 창작 테크닉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만화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문을 힘껏 열어젖힌다.
세계적인 거장 데즈카 오사무가 말하는 만화 그리기의 진수!

저자소개

'일본 만화의 아버지'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만화계의 선구자.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고 만화 이외에도 다카라즈카 가극(여성들만 출연하는 가극), 만담 등 여러 분야에 폭 넓은 관심을 보여왔다. '데즈카 오사무'하면 보통은『아톰』의 작가로만 알고 있으나 사실 그의 작품 세계는 어린이 만화부터 삶과 죽음, 동성애, 인간의 정체성의 문제를 다룬 성인 대상 만화까지 매우 다양하다.

그는 1945년 오사카 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시절, 17세의 나이에 ‘마짱의 일기장’이라는 4컷 만화를 발표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이후 『우주소년 아톰』 『불새』 『블랙잭』 등 700여 편의 만화와 [숲의 전설] [밀림의 왕자 레오] 등 60여 편의 애니메이션을 남겼으며, ‘만화의 신’ ‘재패니메이션의 창시자’로 불리며 세계 만화와 애니메이션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출판 만화는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에 있어서도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문구, 캐릭터 등으로 이어지는 만화 산업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열어 보인 인물이기도 하다. 1989년 위암으로 사망하기까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쳤고, 현재는 다카라즈카 시에 그의 기념관이 건립되어 있다. 만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무척이나 사랑했던 데즈카 오사무는 사망하기 직전까지 병원 침대에서 펜을 쥐고 있었으며, 그가 최후로 남긴 말은 “일할래. 일하게 해줘”였다고 한다.

목차

시작하며
제1장 그림 만들기
제2장 아이디어 만들기
제3장 만화 만들기
부록
마치며
해설 박인하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