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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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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무레 요코> 저/<권남희> 역 | 이봄

출간일
2018-01-25
파일형태
ePub
용량
3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카모메 식당』으로 잘 알려진 작가 무레 요코에게는 1900년생 외할머니 모모요가 있다. 서양문물에 익숙한 세대이며, 고등교육을 받았고, 전쟁을 경험한 여성으로, 전통적으로 여성의 일이었던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기도 했지만, 아내와 엄마로서의 일을 끝낸 뒤에는 한 개인으로서 25년 동안 "일"을 손에 놓지 않았던 자존감 있는 인간이다. 무레 요코는 딸이 아닌 손녀라는 위치를 통해 획득한 객관성을 바탕으로 "모모요라는 한 개인의 평전"을 완성한다. 그리고 노년을 가장 빛나는 때로 묘사한 "유일한 평전"을 우리 앞에 선보인다.

저자소개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했다. ‘책의 잡지사(本の雜誌社)’에 다니던 중 1984년 에세이 『오전 영시의 현미빵』을 발표하고 작가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카모메 식당』으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은 삶을 담담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그 안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어나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다. 출간 당시 고양이와 음식에 대한 생생한 묘사로 여성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2013년 동명의 4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져 WOWOW TV를 통해 방영되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무인양녀』,『일하는 여자』,『외톨이 여자』,『미사코, 서른여덟살-』,『작가 소노미의 만만치 않은 생활』,『개나리 장』『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등이 있다.

목차

1장
우에노 동물원 판다 사건
스모와 호네커와 도쿄 돔
스페이스 마운틴을 타고 싶어
"몬스라"가 뭐냐?
아흔 살, 풀 파워 발사!

2장
"고맙다"인가 "흐음"인가?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산책부터
다이어트는 너무 어려워!
새벽의 화투

3장
기모노 바느질
발명광인 두 남자, 아버지와 남편
손수레 끌고 두부 장사를

에필로그-우리 외할머니 모모요처럼 늙고 싶다
모모요 네버엔딩 스토리-아흔세 살의 모모요 / 모모요, 아직 아흔다섯 살

옮긴이의 글-당신, 아흔 살 할머니보다 더 노인처럼 살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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