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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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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 조화로운삶

출간일
2006-02-15
파일형태
PDF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3,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수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는 법정 스님. 출가 50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기획된 이 잠언집에는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그의 글 130여편이 수록되어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무소유, 자유, 단순과 간소, 홀로 있음, 침묵, 진리에 이르는 길과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등 법정스님의 대표적인 가르침들이 행간마다에서 읽는 이를 일깨운다. 아울러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의 명상적인 사진들이 더해져 영혼을 맑히는 글의 깊이를 더해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평소 법정스님과 가까이 지내는 시인 류시화 씨가 엮었다.

서양에서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 이후에 불교의 새로운 스승으로 법정 스님을 주목하고 있는 흐름에 맞추어 이 책은 중국, 일본, 대만, 미국에서도 2006년 상반기 내에 출간될 예정이다. 법정 스님의 가르침은 이제 나라와 언어를 초월해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의 삶에 지침이 되고 있다.

저자소개

법정 스님
1932년 출생. 1956년 송광사에서 효봉 스님의 문하에 출가했다. 70년대 봉은사 다래헌에 거주하며 한글대장경 역경에 헌신하고, 함석헌 등과 함께 <씨알의 소리> 발행에 참여했으며, 불교신문사 주필을 지냈다.
70년대 말 모든 직함을 버리고 송광사 뒷산에 스스로 불일암을 지어 칩거한 후 30년 동안 한 달에 한 편 쓰는 글로써 세상과 소통해 왔다.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라는 청빈의 도를 실천하며 ‘무소유’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렸다.
2004년에는 그동안 맡아 왔던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회주직에서 사퇴했다. 2006년 현재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다 떠난 작은 오두막에서 여전히 홀로 살며 청빈과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무소유>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텅빈 충만> <홀로 사는 즐거움> 등이 있다.

류시화
1959년 충북 옥천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재학 시절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초기에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문학 활동을 중단하고 인도, 네팔, 티베트 등을 여행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선의 황금시대> <삶의 길, 흰구름의 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용서> 등 명상과 인간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50여 권을 번역했다.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시집, 여행기, 산문집을 냈다. 2006년 현재 한국, 인도,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치유의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인도 여행기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가 있다.

목차

엮은이의 글ㆍ류시화

행복의 비결
자기 자신답게 살라
말이 적은 사람
죽으면서 태어나라
날마다 새롭게
모든 것은 지나간다
기도
하나의 씨앗이
인간이라는 고독한 존재
하늘 같은 사람
유서를 쓰듯이
가난한 탁발승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지금 이 순간
무소유의 삶
외로움
존재의 집
영원한 것은 없다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마음은 하나
참된 앎
친구
녹은 그 쇠를 먹는다
연잎의 지혜
꽃에게서 배우라
먹의 세계
삶에는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
창을 바르며
스스로 행복한 사람
인연과 만남
마음의 주인이 되라
녹슨 삶을 두려워하라
물처럼 흐르라
삶의 종점에서
수행자
말과 침묵
소욕지족
묶이지 않은 들짐승처럼
수류화개
날마다 출가하라
자신의 등뼈 외에는
현재의 당신
회심
사는 것의 어려움
그리운 사람
빈 마음
귀 기울여 듣는다는 것
나무 꺾이는 소리
누구와 함께
다 행복하라
소유한다는 것은
바람은 왜 부는가
인간의 봄
마음의 바탕
흙 가까이
긍정으로 향하는 부정

다시 길 떠나며
존재 지향적인 삶
가을은 이상한 계절
나무처럼
산에 사는 산사람
큰 거울
무학
명상에 이르는 길
있을 자리
살 때와 죽을 때
어디에도 물들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단 한 번 만나는 인연
용서
원한의 칼
개체와 전체
오해
묵은해와 새해
빈 들녘처럼
최초의 한 생각
깨달음의 길
참고 견딜 만한 세상
얼마나 사랑했는가
자기를 배우는 일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눈꽃
만남
중심에서 사는 사람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텅 빈 고요
귓속의 귀에 대고
글자 없는 책
나의 꿈
뒷모습
살아 있는 선
산에 오르면
함께 있다는 것
속뜰에서 피는 꽃
생의 밀도
간소하게, 더 간소하게
이 자리에 살아 있음
도반
가장 큰 악덕
깨어 있는 사람
가뭄으로 잦아드는 논물 같은
인연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직선과 곡선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빈 그릇에서 배운다
꽃과의 대화
인간의 배경
눈 속에 꽃을 찾아가는 사람
끝없는 탈출
그냥 바라보는 기쁨
알몸이 되라
소유로부터의 자유
자신을 창조하는 일
자연 앞에서
종교적인 삶
수행의 이유
생활의 규칙
허의 여유
빈 방에 홀로
어느 길을 갈 것인가
침묵
달빛
좋은 말
하루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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