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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만 있어도 좋은) 노플랜 사차원 유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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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만 있어도 좋은) 노플랜 사차원 유럽 여행

정숙영 | 부키

출간일
2006-05-22
파일형태
PDF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로맨스 소설가이자 딴지관광청 여행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숙영의 No Plan 유럽 배낭 여행기. 초보 배낭여행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실수가 고스란히 들어 있어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이 없으면서도, 글을 읽는 것만으로 유럽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생생한 묘사가 돋보인다.

저자는 여행자로서의 열린 자세가 가져오는 여행의 풍요로움을 자신의 경험으로 생생하게 증명하고 있다. 미리 짜둔 계획에 매달리지 말고 더 있고 싶은 곳에서는 더 머무르는 등 필요할 때마다 여행 루트나 일정 등을 변경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또한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과 유쾌한 유머로 건강, 돈, 의사소통 등 때문에 여행을 겁내지 말라고 다독인다. 용기를 내서 여행을 떠난다면 그 여행이 삶을 바꿀 수 있으며, 심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라는 조언도 주고 있다. 부록으로는 유럽 배낭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소개

정숙영(정박사)
1975년 12월생. 중앙대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했다. MickeyNox, 또는 정박사로 통한다. 대학 졸업 후 IMF 덕분에 제 할 일을 찾지 못하고 몇 년 동안 심각하게 방황하다, 인생의 방황이 클라이맥스에 이르던 때 아무 생각 없이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기적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다. 2004년부터 딴지 관광청에서 여행 전문 기자로 일하며, 여행 기사도 쓰고 맛집 기사도 쓰고 가이드북도 쓰는 등 ‘딱’ 좋아하는 일 ‘실컷’ 하며 사는 중이다.
현재 로맨스 소설 작가이자 딴지 관광청 여행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이미 두 차례 유럽 여행을 다녀왔지만 아직도 그 ‘맛’을 못 잊어 지금 세 번째 유럽 여행을 준비하며 배낭을 꾸리고 있다.

목차

- 머리말 8

1부 유럽에서 삽질하다
프롤로그 난데없이 바람나다 16

Le primere pas
출발 19│빠리, 첫발자국을 떼다 22│여행을 배우다 29│길 위에 서다 34│루브르 박물관과 We are the world 38│몽마르뜨 치한 상봉기 41│안녕! 다시 돌아올게요, 빠리 44

La Strada
길 위에서 만나다 49│(외로워도 슬퍼도│만나다. 그리고…│누구세요?)│La Primavera 69 (돌아버리다│동전을 던지다│La Primavera)│다시 같은 길로 82 (어디 찾아요?│로마의 휴일│다시 만나다│진실의 콧구멍│불타는 로마 그리고 템테이션│루비콘 강을 건너다)│Grotta Azurra - 형언할 수 없는 푸른빛 107 (나폴리는 피자다│Grotta Azzura│Long And Winding Road│배낭여행 다이어트)│요를레이히 123│길 위에서 헤어지다 132

그녀가 내게 가르쳐 준 것은
드디어 뮌쉔 141│눈물과 한숨의 사운드 오브 뮤직 144│술과 장미의 나날 150│동화 속으로 157

혼자서도 잘해요
나침반 169│비교 체험 극과 극 172│<키스> 177│‘프라하가 어찌하여 배낭의 로망인가’에 대한 독단과 편견에 가득 찬 고찰 184│피난 열차를 타다 193

이렇게 살다 죽을래
최악의 날 197│길 위의, 길가의, 길에서 떨어진 204│아우슈비츠에서 208│크라쿠프로 210│바벨 성의 전설 212│자코파네 시뮬레이션 219

여행자, 태어나다
The Long And Winding Road II 225│가기 싫어 231│가을, 일상으로의 귀환 235


2부 유럽 날로 먹기
벼락치기 배낭여행
또 한 번의 바람 243│다시 출발 248

베끼고 싶은 유럽, 때리고 싶은 유럽
또다시 유럽 땅을 밟다 255│해가 지지 않는 나라 258│뻑큐! 버버리 팩토리 숍 262│El Dorado 269│대륙으로! 273│오줌싸개 사기단에게 배운다 280│천국에서 보낸 한나절 286│The Dark City #1 292│The Dark City #2 296

야매 가이드, 유럽을 날로 먹다
플랜더스의 뚱땡이 305│그런 풍경은 기억에 없다311│알코올 가이드 정박사의 호프브로이 안내 317│비엔나 효도 관광 321│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331│로마의 낮과 밤 다이제스트 336

한량형 배낭여행
오르비에또에서 뒹굴다 345│달과 캠핑카 349│다시 한 번 요를레이히 355│한밤의 기적 소리처럼 360│29세 무직, 쥬네브 유람기 366

끝도 시작도 아님에
미키녹스의 즐거운 한국어 교실 373│베르사유의 장미 382│끝도 시작도 아닌, 그저 두 번째 여행 386│See You Again! 392

- 부록 니들 유럽 갈 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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