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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 속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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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 속 너와 나

동그라미 | 경향BP

출간일
2017-07-05
파일형태
ePub
용량
2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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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연인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의 목소리 누군가의 아픔을 글로 표현하고 그 아픔을 또다시 글로 위로해주는 작가 동그라미와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 하는 작가 새벽 세시가 만났다. 『그 시간 속 너와 나』에서 두 작가는 ‘우리’라고 부를 수 있었던 그 마지막 시간 속으로 되돌아간다면 그에게, 그녀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 속 시원히 묻고 듣고 싶었던 대답들을 각각 그와 그녀가 되어 이야기한다. 에피소드에 따라 새벽 세시의 글에 감정이입이 될 때도, 동그라미의 글에 감정이입이 될 때도 있을 것이다. 두 작가는 성별을 떠나 상대방이 이런 마음일 거라 확신할 수 없어도 적어도 짐작은 해볼 수 있도록 아직 못 다한 말, 아직 듣지 못한 말을 모두를 대신해 들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은 그동안 독자들이 새벽 세시와 동그라미에게 묻고 싶었던 사랑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으로 채워져 있어 두 작가가 평소에 어떤 가치관과 연애관을 가지고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동그라미 저자 동그라미는 솔직한 마음을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내가 쓰는 건 글이 아닌 그냥 솔직한 마음이다. 솔직함, 남들보다 조금 더 솔직하게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또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기록해둔 메모장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다. 저자 : 새벽 세시 저자 새벽 세시는 2013년 겨울부터 새벽 세시 페이지를 홀로 운영해왔다. 페이지 시작 이후 3년 동안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새벽 세시에는 주로 글을 쓴다. 그 시간에 함께하는 사람은 매일 같기도, 다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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