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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짓
SMART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짓

최동석 | 21세기북스

출간일
2014-06-16
파일형태
ePub
용량
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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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최악의 의사결정만 내리는 한국 관료조직의 개혁과 진단! 한국 관료조직의 문제『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짓』.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 참사 그리고 세월호 침몰... 국가적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 누군가 사퇴하고 국가는 후속 조치들을 발표하지만 사건은 되풀이 된다. 저자 최동석 교수는 위로 올라갈수록 큰 권한과 권력을 갖지만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관료 조직이 근본적 원인이라고 보고 관료조직의 의사결정제도의 문제와 해결방안, 더불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국가적 대형사고의 되풀이 되는 이유를 똑똑한 사람을 무능하게 만드는 관료조직의‘의사결정제도’과 의사결정 메커니즘인 ‘품의제도’에 있다고 말한다. 품의제도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는 얼핏 보면 민주적인 제도처럼 보이지만 최종결정자에게 책임을 몰아주는 제도이다. 저자는 이러한 야만적인 제도를 바꾸고자 ‘단위업무담당제이다’를 제안하며 부패와 왜곡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최동석 저자 최동석. 우리나라 관료사회에는 일제시대부터 내려 온 군국주의적 조직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 상명하복의 규율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그것을 말해 주고 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문화를 바로잡으려면 관료조직의 시스템적 개혁이 필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제언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독일 기센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은행에서 20년간 일한 후, 2001년부터 지금까지 크고 작은 조직에서 경영자, 경영학자 그리고 경영컨설턴트로 일해 오고 있다. 2006년부터 서강대학교 MBA 과정에서 리더십개발론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인간과 조직에 관한 철학적ㆍ심리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관리, 역량관리, 조직시스템설계, 리더십개발, 교육훈련 분야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영관리의 위기』, 『다시 쓰는 경영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인재전쟁』, 『셈코스토리』, 『성공적인 팀의 5가지 조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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