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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식사에는 감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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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식사에는 감정이 있습니다

박지현 | 에디토리

출간일
2021-04-20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자존감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마음이 공허해서 먹고, 먹고 나서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전문 상담심리사의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심리 수업

‘아, 살 빼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며 죄책감을 느낍니다. 식욕 하나 못 참아서 뭘 할 수 있을까, 굶어도 모자랄 판에 또 먹고 말았네, 살찐 나를 누가 좋아할까 하며 음식 앞에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이처럼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문제가 ‘살’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살만 빼면 삶이 나아질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살이 빠지고 삶이 나아지기는커녕 살에 지배당하면서 점점 불행해집니다. 진짜 중요한 건 살이 아닌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7년간 7천여 명의 마음을 치유해온 식이장애 전문 상담심리사 박지현 저자는 많은 이들이 공허함, 외로움, 불안 등의 심리적 허기를 자꾸만 음식으로 채우거나 다이어트로 덮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해소되지 못한 감정은 미해결된 채 마음속에 남아 계속해서 체중에 매달리게 만들죠. 날씬해지면, 예뻐지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과 살, 체중에 일상이 지배당하고 있다면 그건 ‘더 빡세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신호가 아니라 내 마음을 보듬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다이어트라 믿고 있는 것이 ‘가짜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여러 심리 이론을 바탕으로 이 가짜 다이어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내면의 보호자들을 짚어봅니다. 이 책은 감정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내면의 장벽을 부수고 진짜 나를 마주하기 위한 감정알아차림 습관, 내담자의 치료를 위해 실제 상담에서 활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상 속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지현
저자 : 박지현
- 식이장애 전문 상담심리사
- 너는 꽃 식이장애 회복 커뮤니티 대표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상담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식이장애 클리닉 ‘마음과 마음’의 수석 상담사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너는 꽃 식이장애 회복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트라우마와 가족 문제가 중심이 되는 식이장애 상담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7년간 7천 케이스가 넘는 식이장애 상담을 진행하며, 식이장애를 겪는 분들의 다양한 사례를 유형화하고 그 원인을 깊이 연구했습니다. 그러다 많은 분들이 가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증상을 키우고 마지막에서야 심리상담을 찾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식이장애는 절대 다이어트나 살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병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날》(공저)이 있습니다.

[너는 꽃 식이장애 회복 커뮤니티]
ㆍ 블로그 blog.naver.com/flower_original
ㆍ 인스타그램 instagram.com/flower_original_
ㆍ 유튜브채널 너는 꽃: 식이장애 회복 커뮤니티


목차

프롤로그
자존감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1장 가짜 다이어트의 덫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은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죄책감 다이버] “내가 살이 찐 건 의지가 약해서야”
[애정결핍러] “날씬해지면 날 사랑해주겠지”
[무한 외모 콤플렉스] “예뻐지면 내 삶도 술술 풀릴 거야”
[환상 속의 그녀] “말랐을 때의 나를 되찾아야 해”
[씹고 뱉는 자] “굶는 것보다 괜찮겠지”
[대리만족 갈구자(Feat. 먹방)] “나 대신 저 사람이 먹어주잖아”

2장 가짜 다이어트가 만든 가짜 문제 “다이어트 강박은 진짜 문제를 가립니다”
[살찐 느낌] “조금만 배가 불러도 살찔까 봐 불안해져요”
[먹을 수 없는 음식] “살찌는 음식은 다 나쁜 음식이죠”
[강박증] “잘못된 걸 알면서도 계속 마른 몸에 집착해요”
[정상 집착증] “남들은 다 어떻게 먹는 거죠?”
[거짓된 나] “저는 말랐다는 거 말고는 장점이 없거든요”

3장 다이어트의 늪에 빠지게 하는 진짜 문제 “거식, 폭식, 먹토… 의지의 문제가 아닌 감정의 문제입니다”
[만성스트레스] “짜증 나면 먹는 걸로 풀어요”
[불안정한 애착1 저항형] “왜 연애만 하면 을이 될까요?”
[불안정한 애착2 회피형] “친구 같은 거 있어서 뭐 해?”
[불안정한 애착3 혼돈형] “다 날 싫어해서 그런 거야”
[무기력] “열심히 살았는데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외로움] “혼자일 때마다 폭식해요”
[병적 수치심]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이에요”
[잘못된 죄책감] “내가 거절하면 상처를 주겠지?”
[트라우마] “내 몸이 말라서 다 사라졌으면”

4장 나와 감정을 가로막는 내면의 보호자들 “나를 버티게 해준 생존자원과 결별할 때입니다”
[완벽주의자] “이 정도 몸매로는 어림도 없지”
[자기비난자] “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돌보는 자아]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그만이야”
[스마일 천사] “네가 좋다고 하는 거 난 다 좋아”
[스파르타 다이어터] “토를 해서라도 45kg을 만들어야 해”
[지적인 이성주의자] “운다고 살이 빠지는 건 아니잖아”

5장 진짜 나와 만나는 감정알아차림 습관 “체중관리에서 마음관리로”
[원인 파헤치기] “인정받기 위한 다이어트는 그만하세요”
[대화하기] “부정적 보디이미지 사슬을 끊어보세요”
[감정조절 능력 키우기] “가족의 그늘에서 벗어나세요”
[비난의 객관화] “내 안에 다양한 면이 있음을 받아들이세요”
[숨은 감정 찾기] “나를 지배하는 문장을 적어보세요”
[인내의 창 키우기] “신체를 느끼며 긍정자원을 일깨우세요”

6장 다이어트 없이도 나를 사랑하게 되는 습관 “매일매일 나아지는 삶으로”
[하루 감정 그래프] “식사에서 감정을 분리하세요”
[즐거운 운동] “생각이 아닌 감각에 집중하세요”
[알아차림 일기] “관찰자가 되어 나를 바라보세요”
[전문가와의 상담] “치료와 함께 일상의 행복을 되찾으세요”

에필로그
나의 감정을 돌봐주면 작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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