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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SFnal) 2021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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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SFnal) 2021 Vol. 2

N. K. 제미신 | 허블

출간일
2021-03-24
파일형태
ePub
용량
1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테드 창” “켄 리우” 등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바로 만나다!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신작 SF를 선보이는 연간 선집 출간!

세계적인 SF 작가 “테드 창”. 우리가 그의 신작을 읽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테드 창은 세계적인 SF상을 석권했지만, 29년 동안 발표한 중ㆍ단편소설이 17편밖에 없을 만큼 작품 수가 적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그가 단편 한 편을 발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게는 1년에서부터 길게는 7년까지. 나아가 첫 단편집 이후 두 번째 단편집이 나오는 데는 무려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7년만으로도 이미 긴 세월이지만, 한국 독자가 만나보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본토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한 후 판권 계약에 수개월, 한글 번역에 수개월, 다시 출간 준비에 수개월. 2007년 발표된 단편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을 우리는 2019년 단편집 『숨』을 통해 읽어야만 했다. 테드 창과 우리를, 세계와 우리를 가로막는 이 12년이라는 세월을 그저 참고 기다려야만 하는 걸까? 2009년 부천영화제 인터뷰에서 테드 창은 "SF는 변화하는 세계를 담는 그릇“이라고 했다. 2021년, 지금 우리의 세계는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세계를 담아내기 위해선 그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하고, 그렇기에 SF는 그 어떤 문학보다도 시간에 예민해야 한다. 그리하여 “테드 창” “켄 리우” “N. K. 제미신”을 비롯한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국내에 선보이는 연간 선집 시리즈가 탄생하게 됐다. 단행본으로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만 줄이더라도, 우리와 세계 사이의 간극은 충분히 좁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N. K. 제미신, 「비상용 피부」 ㆍ7
2020 휴고상 중편 부문 수상작, 2020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프랜 와일드, 「폭풍의 목록」 ㆍ53
2020 네뷸러상 단편 부문 수상작, 2020 휴고상ㆍ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인드라프라미트 다스, 「칼리_Na」 ㆍ77

피터 와츠, 「사이클롭테러스」 ㆍ113

리치 라슨, 「녹텀벌러스가에서의 감염절 전야」 ㆍ147

아닐 메논, 「에덴의 로봇들」 ㆍ185

E. 릴리 유, 「녹색 유리구슬: 어떤 사랑 이야기」 ㆍ217

카린 티드벡, 「스키드블라드니르의 마지막 항해」 ㆍ235

알렉 네발라리, 「고래 유해에서」 ㆍ263

수전 파머, 「나무를 칠하는 이」 ㆍ311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 「모래언덕의 노래」 ㆍ333

테건 무어, 「늑대의 일」 ㆍ357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ㆍ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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