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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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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

안나 가발다 | 북레시피

출간일
2017-04-14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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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안나 가발다의 데뷔작 『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 안나 가발다의 글에는 계단을 오르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기분이나, 잘 열리지 않는 편지봉투를 찢으며 애를 먹는 심정, 또는 연주하기 어려운 악보를 대하며 무심히 찡그리게 되는 느낌이 한꺼번에 녹아 있다. 그녀는 마음속에 숨겨놓았던 내밀한 이야기들을 이 소설을 통해 마치 익숙한 노래를 읊조리듯 무심한 어조로 풀어놓았다. 작가는 파리 사람들의 세련된 일상과 지방의 단조로운 생활, 신랄함과 유머, 궤변과 익살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안나 가발다 저자 안나 가발다Anna Gavalda는 1970년 파리 근교에서 태어나 샤르트르 근처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네 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가톨릭계 기숙학교에 들어갔으며, 소르본대학에 진학해 현대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학비를 벌기 위해 꽃가게, 옷가게 점원, 영화관 좌석 안내원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했고, 졸업 후에는 중학교 교사로 프랑스어와 문학을 가르치며 작가의 꿈을 위해 습작을 계속했다. 『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1999)는 젊은 작가의 습작시절 소중한 경험들이 녹아든 안나 가발다의 첫 소설집이다. 작은 출판사에서 출간된 무명작가의 책은 초판 999부로 수줍게 서점에 나온 뒤 점차 대중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리고 이듬해 RTL 방송과 월간 문학지 《리르》가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RTL-리르 문학 대상’을 받았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프랑스 서점가에 기적을 일으킨 안나 가발다의 첫 소설집은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프랑스에서만 19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40개국에 안나 가발다라는 매력적인 작가의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첫 작품 발표 후 교사직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가 된 안나 가발다는 장편소설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함께 있을 수 있다면』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평론가들과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이후로도 『35kg짜리 희망덩어리』, 『위로』, 『빌리』, 『더 나은 삶』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문단에 그녀의 입지를 더욱 넓혀갔다. 감성적이면서도 간결한 문체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안나 가발다는 현재 파리 남동쪽의 센 강변에서 여전히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며 두 아이와 함께 소박하게 살고 있다. 역자 : 김민정 역자 김민정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공부, 프랑스 파리 제4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번역한 책으로 『송고르 왕의 죽음』 『오스카와 장미할머니』 『이브라힘 할아버지와 코란에 핀 꽃』 『살인자의 건강법』 『제비 일기』 『아주 긴 일요일의 약혼』 『이백과 두보』 『스코르타의 태양』 등이 있다.

목차

누군가 나를 기다려준다면 생제르맹데프레의 연인들 11/ 앙브르 31/ 휴가 47 그 후로 오랫동안 73/ 클릭클락 101 나만의 비밀 임신 145/ 그 남자 그 여자 165/ 오펠 터치 171 오늘의 진실 187/ 장선 205/ 부잣집 도련님 217 에필로그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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