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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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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되려 합니다

윌리엄 에이어스 | 다봄교육

출간일
2021-02-25
파일형태
ePub
용량
8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명한 교육 활동가의 질문을 통해
‘나의 교사다움’을 진단하고 통찰력을 얻었다!

교사란 어떤 존재인가? 교사라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답은 없어도 저마다 생각하는 답안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다고 대답하자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막막한 질문이다. 『교사가 되려 합니다: 오늘의 교사가 내일의 교사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은 이 광활한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 주는 책이다. 윌리엄 에이어스는 미국 교사들의 처우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열악하다는 사실을 도입에서부터 언급하며, (예비) 교사로 상정되는 독자를 향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교사가 되고 싶냐고 대담한 물음을 던진다. 동시에 각오를 다진 이들을 위해 교사로 나아가는 길을 학생·교실·교육과정·평가·학부모와 같이 세분화하여 안내한다. 저자는 여러 창의적인 예시를 통해 가르침에 관한 다양한 영감과 새로운 착안점을 제공한다. 격동하는 시대에 교육과 교사의 역할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앞으로 교사가 될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미 교직에 몸담은 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에이어스
저자 : 윌리엄 에이어스
일리노이주립대학교 교육학과 특훈교수로 근무하다 퇴직했다. 사회정의와 민주주의, 교육과 학교교육의 문화적 맥락, 지적이고 윤리적이며 정치적인 기획으로서의 가르침에 관해 폭넓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로는 『가르친다는 것 : 교실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모든 교사들에게』 에세이 편과 만화 편이 있다.

역자 : 유성상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대학 입학 이래 ‘가르치고 배우는 일’의 의미와 실천에 매달려 살고 있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것이 여전히 쉽지 않아도, 이 일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모습임을 새삼 깨닫고 있다. 교육 실천이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나가는지, 한국의 교육이 지금과 같이 된 이유가 무엇인지, 좀 더 행복한 배움을 위해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등을 애써 찾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의 조건』 『인권과 학교교육』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한국교육은 왜 바뀌지 않는가?』 『스쿨: 미국 공교육의 역사 1770~2000』 『PRIZE : 교육이 미래라고 믿는 당신에게』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교사가 되고 싶은가?
2. 지금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3. 각양각색의 학생들,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4. 교실, 어떤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 것인가?
5. 교육과정, 끌려갈 것인가 이끌어갈 것인가?
6. 표준화시험 시대의 학생 평가, 어떻게 다룰 것인가?
7. 교실 질서, 어떻게 민주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까?
8. 학부모와 동료 교사,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9. 나만의 가르침, 무엇을 특색으로 삼을 것인가?
10. 당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교사상, 어떻게 이룰 것인가?

후기: 학교 가는 첫날이다. 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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