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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위한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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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위한 회계

다니구치 사토시 | 센시오

출간일
2021-05-31
파일형태
ePub
용량
14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1,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왜 팀장이 숫자를 알면 몸값이 올라갈까?

팀장이라면 누구나 하루라도 빨리 인정받아 몸값을 올리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성과는 없고 연봉은 제자리. 대체 어떻게 일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까? 팀장의 연봉을 빨리 올릴 방법이 ‘숫자’에 있다고 주장하는 책, 〈팀장을 위한 회계〉가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수많은 회사의 회계감사와 최고재무책임자로 일해왔다. 저자는 숫자 때문에 고생하는 팀장을 자주 지켜봤고, 그들을 위해 회계 노하우를 정리해 책에 담아냈다.

회사가 모든 팀장에게 복잡하고 어려운 회계 지식을 모두 익히기를 요구하는 건 아니다. 회사가 팀장에게 원하는 숫자는 따로 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회사는 팀장에게 회사 경영 계획을 숙지하고, 예산ㆍ목표와 친하게 지낼 것을 원한다.
이 숫자를 아는 팀장은 내 팀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해야 하는지, 팀원 당 매출을 얼마씩 올려야 하는지, 팀 매출을 작년보다 10% 올리려면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등을 알고 일한다. 또한, 팀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회사 전략에 맞는 기획ㆍ개발을 하며 효율적으로 팀을 관리한다. 성과가 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팀장에게 필요한 경리ㆍ재무와 전략계획 업무 등 회계와 관련된 업무를 꿰뚫어 보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들을 선별해 담았다. 또한, 업무에 회계 도구를 도입할 때 어떤 순서로 어떻게 활용하면 도움이 될지를 고려해 집필됐다.
팀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한다면 〈팀장을 위한 회계〉를 책상 위에 둬라. 회계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를 파악하고, 숫자로 고민하고 숫자로 결론을 내면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 개발회의 때 반드시 회계부서를 참여시켰다.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창업 후 지금까지 ‘일일결산’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CEO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저자소개


저자 : 다니구치 사토시
저자 : 다니구치 사토시
공인회계사. 재무 컨설턴트.
고베대학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재무 감사법인에서 감사 업무, 기업공개 지원, 재무 실사, 기업가치평가 등의 업무를 맡았으며, 산요전기 본사 전략부서에서 전략 및 기업 회생, M&A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대학에서 재무제표론, 관리회계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법정 감사 외에 사외 이사, 재무 고문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에 힘쓰고 있다.

역자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데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성공한 사람들은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 《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 기회》 《YES를 이끌어내는 심리술》 《도해 바보라도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다》 《순식간에 호감도를 높이는 대화 기술》 《인생은 잇셀프》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 팀장이 ‘숫자’를 모르면 회사 사정에 휘둘린다

1장. 회사는 99%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기업의 민낯, 회계를 마주하라
팀장에게 회계 마인드란?
숫자로 말할 수 없다면 좋은 경영전략이 아니다
숫자를 몰라 안 풀리는 회사의 4가지 공통점
중요한 의사 결정 가이드, 관리회계와 재무회계
성과를 내고 싶다면 회계 마인드로 똘똘 뭉치라
이 책의 구성 방식 관리회계를 경영전략에 활용하는 최선의 길
실무 노트 1 은행에서 환영받는 회사의 회계기준은?

2장. 팀장이 숫자를 알아야 하는 이유 “사업의 성패가 숫자에 달려 있기 때문”
왜 파나소닉은 2조 원의 공장을 2년 만에 멈췄을까?
경영전략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도 ‘팀장의 일’
뻔한 팀장이 되지 않으려면 경영 계획에 주목
기업의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부터
회사에 ‘돈이 되는 나무’찾기는 숫자를 알아야 가능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필요한 회계적 사고가 다르다
회사의 상태를 알려주는 ‘사업 평가 지표’는?
현금 조달은 이익을 측정하는 절대 지표다
진짜 회사의 이익을 측정하는 ‘경제적 부가가치’란
팀장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법

3장. 숫자를 제대로 알면 M&A에서 무조건 유리하다
실무 경험부터 회계 지식까지, 기업의 총력전 M&A에 임하는 자세
M&A 전략으로 ‘1+1=3’의 효과를 내는 법
대체 이 M&A의 목적은 무엇인가?
놓치지 않고 한눈으로 파악하는 M&A 과정
기업 실사로 리스크만 잘 파악해도 50%는 성공이다
성공적인 M&A를 위해 뭉친 사람들
기업 매수 가격을 결정하는 3가지 방법
장부상에 드러나지 않는 가치에 대해 회계 처리하는 법
실무 노트 2 시한폭탄 같은 결함을 발견하기 위해 꼭 확인해야 할 것

4장. 업무를 장악한 팀장은 ‘예산’과 ‘목표’숫자에 친숙하다
일 잘하는 팀장이 숫자를 장악하는 첫 관문, 예산 파악
연 단위 예산으로 전개할 수 없는 계획은 그림의 떡
예산 책정은 어떻게 하는가?
이익을 내는 회사의 예산 책정 노하우
직원들이 목표를 이루려는 의욕을 갖게 하는 법
더욱 치밀한 수익 관리를 위해 손익분기점을 명확하게
손익분기점을 뼛속까지 알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현상황에서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려면
사례 연구 1 어떤 사업이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인가?
팀장이라면 손익분기점 분석에 능해야 한다
많은 기업으로부터 환영받는 성과 측정 기법은 따로 있다
사원 개개인의 전략 목표를 설정하고 가시화하는 법
예산 수립만 잘해도 꽤 매력적인 미래가 열린다
실무 노트 3 책임 추궁이 두려워서 불리한 정보를 묵살하진 말라

5장. 회사의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팀장은 숫자에 매달려야 한다
숫자를 알면 회사에 이익을 내는 쪽으로 결정할 수 있다
만족스러운 판단을 내리는 팀장의 남다른 비결 2가지
원가를 알 때와 모를 때 의사 결정법은 천지 차이
사례 연구 2 제품을 자체 제조할 것인가? 외주에 맡길 것인가?
어느 공정에서 병목현상이 생기는가?
투자의 수익성과 적합성을 확인하는 분명한 방법
회계로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것도 팀장의 일
투자에 실패했다는 것이 숫자로 드러나는 경우
실무 노트 4 “예금이 가압류되었습니다”

6장. 회사의 생명줄, 자금 조달에 관한 실무 꿰뚫기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0가지 방법
자금 조달에 막힘없는 회사는 출자자에게 만족스럽게 설명한다
말뿐인 자금 조달법은 이제 그만!
영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법
기업공개를 염두에 둔 기업의 자금 조달법
기업공개 이후의 자금 조달법은 이렇게 다르다
회사의 자금 상황이 안 좋을 때 은행의 지원책은?
기존 자산으로 새로운 자금을 만드는 솔깃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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