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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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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미 요지 | 지식의숲

출간일
2018-06-10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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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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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어야 할 김정은과 북한 온 세계의 이목이 북한과 김정은을 향하고 있다! 34세에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최고지도자 김정은에 대한 20년간의 취재기록 그는 과연 광기와 고독의 독재자인가? 베일에 가려졌던 어린 시절부터 정권 장악까지 세습된 권력을 공고히 하고 있는 ‘젊은 지도자’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정세에 대한 모든 것! “이 책 한 권을 통해 김정은과 북한을 파악함으로써 급변하는 현 시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미 요지 1958년 일본 나가노현(長野縣)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997년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유학했다. 1983년 <주니치신문>(中日新聞)에 입사한 이후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했다. 1999~2002년 <도쿄신문>(東京新聞) 한국 서울 지국장, 2003~2006년 중국 총국 근무를 했다. 주로 한반도 정세에 관해 취재했고 2008~2009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풀브라이트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현재 <도쿄신문> 편집위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은 북한을 막을 수 있는가》(中?は北朝鮮を止められるか 中朝愛憎の60年を追う), 《누가 김정은을 조정하고 있는가?: 북한의 폭주를 일으키고 있는 원흉》(金正恩を誰が操っているのか 北朝鮮の暴走を引き起こす元凶), 《북한 정벌! 중국이 트럼프와 맺은 밀약의 정체》(北朝鮮征伐! 中?がトランプと結んだ密約の正?), 《한국전쟁은 왜 끝나지 않는가?》(朝鮮??は、なぜ終わらないのか)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김정남입니다》, 《북한과 중국》이 있다. 역자 : 배성인 일본 체류를 계기로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푹 빠져 있다가 귀국 후 글밥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번역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드론 비즈니스》, 《나를 위한 사회학》,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공동 번역)를 번역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기획하고 있다.

목차

제1장 김정은의 본모습 북한의 절대 권력자가 된 김정은은 어머니의 출신과 친족의 망명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있으면서도 절대 권력자의 길을 내달렸다. 그는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을까. 30대 중반이라고 알려진 그의 인생을 다시 더듬어 보았다. 100만 달러 계좌의 비밀│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이 없는 김정은│일본 동요를 즐긴 어린 시절│이상가 기질의 정철, 국제 정세를 논하는 정은│미국으로 망명한 이모 고용숙│이모 고용숙이 말하는 김정은│스위스 공립학교에 다니는 ‘얌전한 학생’│농구에 눈뜨다│《슬램덩크》를 사랑한 ‘샤이보이’│김정은이 스위스에서 귀국한 이유 │고모 김경희에게 젓가락을 던지다│허를 찌른 후계자 결정 보도│3세 때 총을 들었고, 8세 때 트럭을 운전했다?│핸디캡을 안은 젊은이│CNC라는 선전 문구│25미터 높이의 동상으로 아버지를 신격화하다│우상화와 오락 시설에 3억 3,000만 달러 투입│국민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암기하는 새로운 ‘10대 원칙’│사람의 피는 유전되어도 사상은 유전되지 않는다│김정은식 제트코스터 인사│2인자 장성택의 처형│술만 마시면 항상 만취 상태였던 장성택│‘젊은 지도자’라는 말이 걸림돌?│큰형 김정남을 제거하다│탈북자 고영환이 말하는 김정은│스위스처럼 거리에 녹음을 늘려라│터무니없는 마식령 스키장 건설│서민은 들어갈 수 없는 ‘물놀이장’│나폴레옹과 자신을 동일시하다?│“내가 명령만 내린다면”을 반복│‘체중 130킬로그램’에 주목하는 국가정보원│경계성 인격장애의 가능성│의지하는 사람은 여동생 여정?│리설주와의 사이에 이미 3명의 자녀가 있다? 제2장 김정은의 뿌리 본 장에서는 사회주의 국가 북한에서 3대째 권력을 세습하여 지도자가 된 김정은의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등의 모습을 통해서 그의 뿌리에 접근해보자. 할아버지를 많이 닮은 청년│이제 원자폭탄에는 위협당하지 않는다│심각한 빈곤, 최악의 독재국가│기독교인 농사꾼 집안에서 태어난 할아버지 김일성│김일성은 일본군과 10만 번의 전투를 벌였다?│소련이 눈독 들인 젊은이│임시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일성│남북통일의 야심이라는 DNA│맥아더는 원폭 사용을 주장했다 │쿠데타 ‘8월 종파사건’│북한을 지배하는 ‘주체사상’│하바롭스크에서 태어난 김정일│백두산 신화│중국의 세습 비판│김일성을 칭송하는 주체사상탑과 개선문│작은아버지 김영주를 제압한 김정일│김일성 후처와의 권력 다툼│김정일의 ‘파티정치’와 ‘기쁨조’│일본 오사카 태생인 어머니 고용희│99호 귀국선을 타고 │김정일이 억지로 집어넣은 일본 공연│나는 고용희가 아니다│‘아유미’라는 별명│프랑스에서 사망한 고용희│비석에서 비로소 밝혀진 이름│2만 5,000명이 숙청된 ‘심화조사건’│‘지구를 10바퀴 돌아’ 과로사한 김정일│감시 하에 생활하는 형, 김정철│비극적인 방랑아, 김정남│“남북의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한 김한솔│김한솔은 어디에? 제3장 김정은 최대의 무기, 핵과 미사일 개발 핵무기와 그것을 운반하는 탄도미사일의 개발이 김정은의 힘의 원천이다. 처음에는 비밀리에 개발을 진행했지만 서서히 공공연하게 진행하게 되고 있다. 왜 북한은 이 2가지 무기에 매료된 것일까. 그리고 김정은은 이 무기로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핵을 둘러싼 김정일과 김정은의 대화│핵개발의 계기는 맥아더│“북한에 핵은 필요 없다”며 거절한 마오쩌둥│미국의 핵감축이 가져온 새로운 긴장감│핵보유국을 한정하는 NPT의 모순│CIA의 우려와 제1차 핵위기│소설 《영생》에서 그려진 핵위기│카터의 “감사합니다!”│제2차 핵위기와 6자회담의 실패│오바마의 ‘완전 무시’ 전략│생존권이 보장된다면 핵은 쓸모없다│북한의 세 번째 배신│3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미사일 개발│북한이 보유한 핵탄두는 60발?│달러가 필요해서 핵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다│‘슈퍼 군사 국가’를 관리하는 제2경제위원회│핵과 미사일 기술 연구의 중심, 제2자연과학원의 비밀│과학자를 내 부모처럼 섬겨라│세계 곳곳에서 기술을 배우는 유학생들│미사일 개발 3인방│김정은과 맞담배를 피우는 리병철│‘화성-12’ 개발에 공헌한 천재 기술자 김정식│노동자의 임금으로 미사일 비용을 조달하다│미사일 수출액은 4,000억 원│6년치 식량 부족분이 미사일 개발 비용에 제4장 김정은, 경제 정책의 저력 핵과 미사일만이 세계의 시선을 끌고 있지만 사실 김정은은 경제적인 면에서는 규제를 완화하여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장에서는 김정은의 정치를 지탱하는 안과 밖의 경제에 관해서 살펴보겠다. 평양에 들어선 70층짜리 타워 맨션│긴급 돌관공사, 1년 만에 완성된 뉴타운│김정은의 이례적인 고백│경제와 핵, 두 마리 토끼는 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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