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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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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밀리카 | 싸이프레스

출간일
2021-03-10
파일형태
PDF
용량
244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취향은 남기고 물건은 줄이는 감성 미니멀 라이프,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밀리카의 집 이야기

가진 물건은 너무 많은데 관리 능력은 제로여서 물품창고에 끼여 사는 것과 다름없던 작가는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 큰 삶의 변화를 겪게 되었다. 무엇보다 집의 풍경이 변했다. 물건을 비울수록 바닥에 여백이 보이고, 집이 점점 넓어지고, 창문을 가로막는 물건이 없으니 집이 환해지고, 가지고 있던 가구도 새것처럼 반짝거렸다. 물건에 가려져 있던 집의 아름다움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타고난 미니멀리스트인 남편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삶을 담기 위해서는 필요 없는 것을 최대한 비워야 한다’는 데 뜻이 통해 캐리어 세 개로 이사가 가능할 정도로 물건을 비웠다.

이 책에는 작가가 미니멀 인테리어로 신혼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공간별로 상세히 담겨있다. 공간을 매력적으로 꾸미기 이전에 청소와 유지가 편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덕분에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청소가 즐거운 집을 만들 수 있었다. 작가는 무엇보다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찾은 것’이 미니멀 라이프가 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이야기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만나 비로소 집이 집다워진 것이다. 좋아하는 물건만 남아있는 집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은 작가는 오랜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갈 수 있었다. 또한 시선을 확장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와 친환경 살림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천들을 몸소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게 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밀리카
저자 : 밀리카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글 쓰며 사는 삶을 꿈꿨다. 여러 매체에서 기자로 일하다 지금은 카레 요리를 자신 있게 내세우는 주부로 살아가고 있다. 한때 그녀를 가장 설레게 하는 단어는 세일과 사은품이었다. 예쁘니까, 신상품이니까, 기분이 좋으니까, 울적하니까 등의 이유로 습관처럼 쇼핑하다 보니 집은 항상 물건으로 가득했다. 우연히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의 텅 빈 방 사진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아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타고난 미니멀리스트인 남편과 결혼해 미니멀 라이프를 함께 실천하는 일상을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물건을 줄이며 찾아온 살림, 인테리어 등 생활의 변화는 물론 한결 홀가분해진 마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글로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미니멀 라이프를 꿈꾼다. 펴낸 책으로 《작고 귀여운 나의 행복》, 《마음을 다해 대충 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chosun4242
인스타그램 @milikare
유튜브 www.youtube.com/밀리카milika


목차

Prologue 비우면서 사랑하게 된 나의 집

PART1 여백이 있는 집을 꿈꾸다
면과 선을 단순화해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기본 틀 만들기
최소한의 소품으로 홀가분한 집
반딧불이 같은 햇살이 가득한 거실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을 때, 나는 발코니로 간다
실용과 감성의 조화를 추구한 안방
욕심을 덜어낸 욕실
작은 비밀이 있는 다정한 주방
취향은 남기고 차근차근 가벼워지는 옷방
살아가며 아쉬운 점

PART2 매일매일 성실하게 비우기
나의 비우기 방법
우리 집 청소 루틴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멀 라이프
작은 냉장고로 살기
매일매일 성실하게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이길 바랍니다
물욕과 나태함의 가지치기, 옷과 화장품 비우기
Plus Page_옷 비우기에 도움을 주는 곳
소신 있는 절연
건강한 결핍 끝에 만나는 확신 있는 채움
물건을 선택하는 열 가지 기준
평온하면서 청소하기 편한 ‘꼼수’의 색, 무채색
올려두지 않는다, 내려놓지 않는다
월간 주방 살림
나를 대접하는 밥상
철학이 있는 설거지
내가 나를 알아주는 삶
집을 가볍게 하고 떠나기
내게 잠시 맡겨진 것들

PART3 집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
미니멀을 위한 라이프가 되지 않도록
여름과 겨울, 계절의 풍경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조금 덜 벌고 조금 더 맘 편히 살기
집에서 누리는 낭만
집에서 누리는 작은 기적
카모메 식당처럼
서로 닮아가는 집
계절이 지나가는 옷장에는 새 옷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PART4 지구 또한 안녕하길
쓰레기통 없는 우리 집
쓰레기 없는 양치질
Plus Page_지구에도 좋고, 내 몸에도 좋은 친환경 아이템
천 가방과 통을 챙기는 손길에서
물건을 늘리지 않고, 지닌 물건의 쓰임새를 확장해보기
쓰레기 없는 카페
채식데이, 고맙데이
세제를 원하는 만큼만 덜어서 사는 기쁨
Plus Page_나만 알고 싶지 않은 제로 웨이스트 숍
바다를 살리는 수영복
여행지에서 추억을 만드는 방법

Epilogue 내가 모르는 물건이 하나도 없는 집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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