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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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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은 없다

앤 마리 슬로터 저/김진경 역 | 새잎

출간일
2017-08-16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건 여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틀란틱」 150년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글, “왜 여성은 여전히 다 가질 수 없는가”의 저자, 앤 마리 슬로터의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에 대한 솔직하고 설득력 있는 제안



여성 최초의 미 국무부 정책기획국장이 된 앤 마리 슬로터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학계로 돌아갔다. 그녀가 아이들 때문에 워싱턴을 떠난 것에 대해 세상은 신기한 반응을 보였고, 그로 인해 그녀는 자신이 자라오면서 익숙해져 왔던 페미니스트 담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틀란틱」에 쓴 글 “왜 여성은 여전히 다 가질 수 없는가”는 폭풍 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전국적인 토론을 촉발하며 「아틀란틱」 150년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글이 되었다.



이후 그녀는 수많은 강연, 인터뷰, 토론을 통해 더 깊고 풍부한 논의에 참여했으며 『슈퍼우먼은 없다: 일, 가정, 여성, 그리고 남성』은 그 결과이다. 이 책에서는 ‘일에 헌신하면 일과 가정을 다 가질 수 있다’와 같은 일과 가정에 대한 여성, 남성, 직장이 가진 온갖 가정과 편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그리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돌봄이 경쟁만큼이나 의미 있고, 정당하게 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는 말하는 방식 바꾸기, 커리어 계획하기, 직장에서는 돌봄을 현실성 있게 만들기, 사회적·정치적으로는 돌봄을 뒷받침할 인프라 만들기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앤 마리 슬로터의 일-가정, 양성평등, 돌봄 등에 대한 솔직하고 논리적인 제안은 여성과 남성 모두 일-가정, 인생을 온전히 누리며 진보하는 삶을 살기 위한 미래를 보여준다. 직장과 가정에서의 삶을 고민하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그리고 정책을 결정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요하다.



* 저자 테드 강연 영상 보러 가기 클릭!

목차

들어가며 워싱턴을 떠나야 한다니 정말 안타깝군요_010

1부 우리의 만트라Mantra 그 이상으로 나아가기_026
01. 여성이 소중히 여기는 절반의 진실_031
02. 남성에 대한 절반의 진실_069
03. 직장에서의 절반의 진실_088

2부 렌즈 바꾸기_120
04. 경쟁과 돌봄_126
05. 돈 관리가 아이 돌보기보다 정말로 더 어려울까_150
06. 여성 운동의 다음 단계는 남성 운동_180
07. 내버려 두기_206

3부 평등으로 가는 길_234
08. 말하는 방식 바꾸기_239
09. 커리어 계획하기(비록 계획대로 진행되는 일은 거의 없지만)_253
10. 완벽한 직장_278
11. 돌보는 시민_307

나가며_328
후기_337
감사의 글_350
역자의 글_358
후주_362
찾아보기_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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