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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끝나는 야구 환장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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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끝나는 야구 환장 라이프

<쌍딸> 저 | 팩토리나인

출간일
2021-04-30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과연 야구는 신의 선물인가, 신의 형벌인가?
야구팬 ‘쌍딸’이 써 내려간 웃음으로 눈물 닦는 야구 이야기


어쩜 이렇게 매일 다채롭지만 똑같은 패턴으로 지냐고, 저것도 능력이라며 입에서 불을 뿜는 야구팬이 한둘이 아니다. 그러나 약속이라도 한 듯 내일도 모레도 어김없이 야구 중계를 튼다. 시즌 막바지, 성에 차지 않는 순위에 내년에는 진짜 야구 끊는다고 이를 갈면서도 개막 날만 되면 전부 연어처럼 회귀해 개막전을 보고 있다. 이쯤 되면 마약 저리 가라 수준의 중독이다. 이 중독성 있는 스포츠를 2020년, 코로나 19의 여파로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개막은 미뤄졌고 무관중 경기가 이어졌다. 많은 야구팬이 2021년 새 시즌을 간절히 기다린 이유다. 시즌 시작에 맞추어 야구에, 야구에 의한, 야구를 위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혜성처럼 등장한 야구계의 인플루언서 ‘쌍딸’의 첫 책이다. 그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온 마음 다해 야구를 본다. 울분에 차서, 환희에 차서 쓴 야구에 대한 감상평이 인터넷 커뮤니티 여기저기로 번질 만큼 화제성이 있다. 이 책에는 종목 불문하고 어떤 스포츠팀이든 응원해봤다면 한 번쯤은 느껴봤을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머와 재치로 무장한, 철저하게 ‘팬’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글을 보고 있자면, 야구장에 가지 않아도 야구장에 앉아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소개

야구 보면서 욕하다가 별안간 유명해진 사이버 분노 버스커. 삼성 라이온즈 야구에 속고 또 속는 사람. 웃음으로 눈물 닦는 사람. 이승 떠날 때까지 야구 볼 예정이다. 근데 저승에서도 중계 틀어주면 죽어서도 볼 예정. 아무튼 아좌좌!

목차

프롤로그: 원만한 야구를 했더라면
개막: 144회짜리 아침 드라마의 서막
직관: 돈 주고 화내기
야구장: 야구도 안 하는데 여기서 농사나 짓자
응원가: 나는 분명 노래방 왔는데 어떤 미친놈들이 앞에서 야구함
승리: 도저히 못 끊겠어요
그날의 야구일기: 20200704
그날의 야구일기: 20200508
유니폼: 야구는 장비빨
야구선수: 야구를 해야 야구선수인데요
유망주: 존버는 승리합니다 왜냐하면 승리할 때까지 존버하기 때문입니다
프랜차이즈 스타: 우리 의리 영원히
절취선연합: 우리들만의 리그
실책: 혹시 튀김집 사장님이 꿈이세요
잔루 만루: 남기면 지옥 가서 비벼 먹는다
패배: 질 때 지더라도 조용히 좀 져라
그날의 야구일기: 20200512
그날의 야구일기: 20200510
외국인 선수: 한국에 왔으면 유교 야구를 해라
트레이드: 운명의 물물교환 하실래요?
홈런: 홈런볼은 과학이다
거포: 거대포동포동의 준말이 아닙니다
오심: 미쳤습니까 휴먼
투수교체: 투수코치 말고 119 불러
FA: 뽑기가 너무 비싸요
베테랑: 나이 같은 건 허락 받고 드세요 좀
은퇴: 잘 가 (가지 마) 행복해 (떠나지 마)
그날의 야구일기: 전사를 위하여
건강: 저승에 중계 나오냐?
엔딩 크레딧: 인생이 한 편짜리 영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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